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28_0003347043
광주시가 5년간 1000억원이 투입되는 교육부 주관 글로컬대학에 전남대학교와 조선대·조선간호대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정주형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한다.
광주시는 글로컬대학에 선정된 전남대와 조선대·조선간호대학에 향후 5년간 시비 2200억여원을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
광주시는 우선 전남대에 1200억원의 직·간접비를 투입해 인공지능 연구혁신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조선대·조선간호대에는 1000억원을 투입해 4대 특구(연구개발특구·기회발전특구·교육발전특구·문화예술특구) 기반 웰에이징밸리 구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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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5년간 1000억원이 투입되는 교육부 주관 글로컬대학에 전남대학교와 조선대·조선간호대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정주형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한다.
광주시는 글로컬대학에 선정된 전남대와 조선대·조선간호대학에 향후 5년간 시비 2200억여원을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
광주시는 우선 전남대에 1200억원의 직·간접비를 투입해 인공지능 연구혁신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조선대·조선간호대에는 1000억원을 투입해 4대 특구(연구개발특구·기회발전특구·교육발전특구·문화예술특구) 기반 웰에이징밸리 구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